허리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하는 신체 구조물입니다. 몸을 지탱해 주고 신체의 상하조직들을 연결해 주고 중추 신경계인 척수가 위치해 있고 걷거나 뛰거나 등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허리를 갑자기 다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농구나 축구 등 격렬한 운동을 할 때는 물론이고 일상생황 중에서도 심지어는 바지를 갈아입다가도 다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중요한 허리를 갑자기 다쳤을 경우 어떻게 응급처치를 해야 되는 지를 알아보겠습니다.
허리 통증 응급처치 1: 편안한 곳에 누워서 쉬기
우선 아주 심하게 다친 경우라면 바로 119를 불러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일상적으로 허리를 다치는 경우에는 가벼운 증상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잘 쉬기만 해도 낮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리한 움직임은 허리 부상을 더 심악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우선 허리를 편안하게 이완할 수 있는 자리에 누워서 척추를 이완시켜줍니다. 이렇게 누워 있다 보면 허리 통증이 좀 나아집니다.
허리 통증 응급처치 2: 찜질하기
이제 충분히 휴식을 했고 통증이 가라 앉았다면 이제 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찜질은 냉찜질과 온찜질이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찜질을 받아도 되고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선 물에 적신 수건에 얼음을 넣고 냉찜질부터 해서 통증을 좀 가라 줄여준 다음 온찜질을 해줍니다. 온찜질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 순환을 좋게 해 줍니다.
허리 통증 응급처치 2: 병원 방문
만일 앞에서의 응급처치를 했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고 오히려 통증이 더 심해진다면 즉시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는 한번 다치기 시작하면 재발하기가 쉽고 잘못하면 만성으로 진행될 수가 있습니다.
허리 다쳤을 때 주의 사항
간혹 허리 부상 후 스트레칭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건 좀 위험한 방법입니다. 잘못하다가는 부상을 더 키울 수가 있으니 스트레칭은 자제하시고 그냥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집에 허리 보호대가 있다면 허리 보호대 작용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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